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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보도자료입니다.
보도자료1 충남 진로직업체험공간 '꿈빠' 참여청소년, 나눔의 집에 온정 2020-02-13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최근 열린 '제1회 학교 밖 청소년 성장발표전시회'에서 얻은 물품 판매 수익금 87만8000원을 전액 ‘나눔의 집’에 기부했다.
   출처 : 중도일보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200204010001251 작성 : 김한준 기자  
관련기사 :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200204010001251
보도자료 [오늘의 이슈] 충남청소년활동진흥센터 국제 교류 프로그램 2020-02-07
<앵커> 우리 지역의 다양한 이슈들을 점검해보는 오늘의 이슈 시간입니다. 청소년기에는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게 중요한데요. 충남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청소년들의 사회 참여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외 봉사와 역사 탐방 등을 진행하고 있는데 충남청소년활동진흥센터 박준호 교류역량팀장과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마무리) 지금까지 충남청소년활동진흥센터 박준호 교류역량팀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1. 우리 청소년들의 활동 영역이 점점 더 확대되고 있는데요.
충남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는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하죠. 전반적인 내용 소개해주시겠어요?

충청남도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세계시민의식과 인도주의적 세계관을 키우고 글로벌 역량강화를 통해 충청남도 청소년들을 글로벌 리더로 성장 시키고자 운영되고 있습니다.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은 성별, 인종, 세대, 경제수준 등에 따른 갈등이 첨예한 이 시대에 문화적 배경이 다른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나와 타인을 이해하고, 나아가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갖도록 함으로써 국가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미래 지향적인 파트너십 구축의 계기를 마련하는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충남활동진흥센터에서는 해외봉사, 상호 방문 교류, 역사탐방, 재외 동포 초청 사업 등 총 9개의 다양한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이 운영 중입니다.

2.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들이 운영됐고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짚어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먼저 베트남 롱안성으로 매년 문화교류봉사단을 파견하고 있다고 하죠.

충청남도와 우호협력지역인 베트남 롱안성으로 파견되는 ‘충청남도청소년문화교류봉사단’은 2005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서 청소년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자기주도적 교류활동으로 총7회의 사전교육을 거쳐 현지로 파견, 베트남 청소년들과 1:1 버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보다 깊이 있는 교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양국의 ‘독립’을 주제로 역사적 교류가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우리나라처럼 과거 식민 지배의 아픔과 독립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베트남의 청소년들과 양국의 역사를 함께 공부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서로 간의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고 한층 더 가까워진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올해는 현지로 파견되기 전 동영상을 활용하여 만나게 될 베트남 친구들과 미리 인사를 나누고 현지에서 진행할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듣는 시도를 통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교류활동의 가능성도 시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3. 역사탐방 프로그램도 진행되고 있는데요. 어떻게 운영이 된 건가요?

백제문화의 원류인 중국 난징에서 진행된 ‘백제역사탐방’은 주로 일본 내 백제 유적지를 찾아보는 여타의 프로그램과 차별성을 두고 백제 문화 형성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준 중국의 남조문화를 탐방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백제인들은 중국 남조의 여러 나라들과의 우호적 관계를 통해 그들의 문화를 개방적 자세로 수용하였고 더 나아가 더 세련되고 우아하게 백제화하여 일본, 가야에 전수하는 등 고대 동아시아 공유 문화권을 형성하는데 중심적인 역할 하였는데요.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백제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전문가의 스토리텔링 역사 해설을 진행하였고 이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단순 탐방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보고 느끼고 배운 내용을 카드뉴스로 제작하여 SNS에 게시함으로써 다른 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4. 최근에는 청소년 정책 참여기구인 충청남도청소년참여위원회와 15개 시·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이 상해를 방문하기도 했다고 하죠? 이 내용도 소해개주시겠어요?

이번 충청남도 대표 청소년 상해 연수는 충청남도를 대표하는 16개 도·시·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들이 3?1 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도내 독립운동가가 활동한 독립유적지(상해, 가흥, 해염, 항주 등)를 직접 탐방하며 올바른 역사 가치관을 함양하고 애국심을 고취하고자 진행되었습니다. 충청남도를 대표하는 독립투사 중 한분인 윤봉길 의사가 의거한 홍커우 공원은 물론이고 상해와 항주의 임시정부, 가흥, 해염의 독립군 투사들의 거주지를 방문하여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역사를 되새기고 그 의미를 되짚어 보았습니다.

5.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학생들이 배우고 느끼는 것도 많을 것 같은데요. 청소년들의 반응은 좀 어땠습니까?

‘충청남도청소년문화교류봉사단’에 참여했던 박민(한올고등학교, 2학년) 청소년은 “봉사단 활동 이후 국제교류에 더 많은 관심이 생겼고 베트남어를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였으며 “봉사단 활동을 통해 나 자신을 알아가고 나의 적성에 맞는 꿈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활동이 끝난 이후 보다 구체적인 꿈을 찾기 위해 계속해서 다양한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지원하여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한 「2019 청소년 국제교류 UCC 공모전」 에 참가하여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지난 2018년 진행된 국제교류프로그램 효과성 질적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국제교류활동이 청소년들의 개인적 역량과 공동체적 역량 함양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먼저 참여 청소년들은 국제교류 활동을 통해 기존에 가지고 있던 꿈의 방향을 확인하거나 미래의 계획을 설정하는데 도움을 받았다고 하였으며
두 번째로는, 다른 나라의 문화와 역사 현장들을 체험하며 기존에 관심이 없던 분야에 새로운 관심을 찾기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낯선 공간에서 낯선 경험을 통해서 자신을 되돌아보거나 자신감을 기를 수 있었고, 낯선 친구들과의 새로운 관계형성에 큰 의미를 두어 지속적인 교류 및 다양한 청소년활동의 참가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효과는 참가 청소년들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6. 내년도 사업 추진 계획도 궁금합니다.

내년에도 충남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는 충청남도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해서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해외봉사, 상호 방문 교류, 역사탐방, 국외 청소년 초청 등 많은 프로그램들이 청소년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 마지막으로 방송을 통해서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한 말씀 해주시죠.

청소년 시기의 다양한 경험은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소위 스펙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이 스펙은 결국 다양한 경험들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경험은 청소년을 성장시키고 그들이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충청남도의 청소년들이 충청남도 그리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이끌어나가는 글로벌 인재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충남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충남청소년활동진흥센터 박준호 교류역량팀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관련기사 : http://ch.lghellovision.net/news/newsView.do?soCode=SC91000000&idx=268089
보도자료 충남도청소년진흥원 활동진흥센터 고객만족도조사 역대 최고... 2020-02-07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는 지난 1년간 도내 청소년수련시설을 비롯한 다양한 청소년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청소년활동 활성화의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였다.    먼저 도내 청소년들에게 수련활동, 문화예술 활동 등의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수련시설(수련관, 문화의집, 수련원) 34곳을 직접 방문하여 지도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이를 통해 현장의 실태를 파악하고 건의사항을 청취, 제안사항을 적극 반영하고자 노력함으로써 청소년활동 현장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다.    가장 큰 어려움으로 지적되었던 청소년지도사들의 처우와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관계부서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였으며, 범충청지역청소년지도사협회 창립을 위한 준비과정을 지원하기도 하였다. 또한 충청남도 청소년지도사의 직무실태 및 삶의 질을 주제로 연구조사를 진행하고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세미나를 개최,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발전방향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도내 청소년수련시설 기관장들과의 회의 및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진행하여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가능토록 하였으며 지난 3월에는 양승조 충청남도지사와의 간담회, 10월에는 도·시·군 청소년 담당 공무원들과의 간담회를 주관함으로써 청소년 정책 방향과 현안문제를 공유하고 청소년활동 지원 체계를 보다 견고히 하고자 하였다.
 도내 15개 시·군 39개 중·고등학교 교장으로 구성된 ‘충청남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학교협력지원단’을 운영, 국가 청소년 정책사업과 도내 청소년 활동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하고 학교와의 연계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빼놓지 않았다.    또한, 신규 네트워크 기관과의 업무협약에서 그치지는 것이 아닌 구체적인 연계 사업 운영을 통해 실제적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 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와는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와 유권자의 날 기념행사를 연계 운영하여 청소년의 민주시민의식 함양을 도모하였고, 충청남도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과는 청소년 안전지킴이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였다.    이 외에도 자연권 청소년수련시설(수련원, 유스호스텔, 야영장)만을 대상으로 한 네트워크 회의를 최초로 개최하여 시설 특성에 맞는 연계·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으며 충청남도청소년방과후활동지원협의회와의 연계사업으로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연합페스티벌을 지원,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굴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노력들의 결과로 지난 10월에 진행된 17개 시·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고객 만족도조사 결과, 종합고객만족도 89.41점으로 역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으며 기관만족도(조직만족도, 지역기여도, 현장친화도, 조직신뢰도), 핵심기능 만족도 등 하위영역 모두 전국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다.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이영미 센터장은 ‘올 한해는 「청소년활동 Close-Up」이라는 슬로건으로 기존 네트워크는 더욱 탄탄히, 새로운 네트워크는 보다 적극적으로 하기 위해 힘을 쏟았는데 소기의 성과를 이룬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 한다’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충청남도 청소년들의 행복성장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인 청소년활동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걸어가는 힘이 되는 존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 약속하였다.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도내 청소년활동을 진흥하기 위해 청소년지도자 역량강화 지원, 지역 청소년활동 요구조사,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 지원,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2020년에도 충청남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사회 기반 조성을 위해 다양한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 http://www.cc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203
보도자료1 충청남도, 청소년정책 전국 광역시·도 1위! 우수 지자체로 선정 2020-02-07
[천안/ctn]김태연기자 = 충청남도(도지사 양승조)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8년도 청소년정책 평가 결과,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1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한다.

전국 17개 시·도와 114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 정부 포상은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한 청소년 활동·참여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청소년 정책 활성화 노력도를 평가하여 선정되었다.

충청남도는 충청남도만의 특화프로그램으로 추진되고 있는 '청소년 리더양성 프로젝트' 운영을 비롯하여 '청소년 참여예산제', '청소년지역사회 변화프로젝트'와 같은 청소년 참여 활성화 사업과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 확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해당 사업들은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 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그간 도내 청소년들의 다양한 역량개발을 통한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 성과이기도 하다.

충청남도와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은 충청남도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창의적 발달과 역량증진 활동, 참여활성화와 권리 증진, 청소년 친화적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청소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양승조 도지사는 청소년들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주체적으로 삶을 꾸려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청소년안전망에 대한 강화 및 학교밖 청소년들의 삶의 질 향상, 청소년들의 다양한 꿈을 열어줌으로써 청소년이 행복한 복지충남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 현장에 종사하는 지도자들의 삶도 살피겠다는 약속도 잊지않았다.

이에 박영의 원장은 민선7기 ‘아이키우기 좋은 충남’을 위해 15개 시·군 청소년들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균형적인 청소년정책을 개발 시행하며, 청소년들이 삶을 포기하거나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촘촘한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수 지자체에 대한 시상은 16일 서울에 위치한 AW컨벤션센터에서 청소년정책 분석·평가 결과공유 및 시상, 우수 지역 사례발표로 진행되었다.
관련기사 : http://www.ctnews.kr/read.php3?aid=1576496619211107021
보도자료1 충남도청소년진흥원,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 2020-02-07
[동양일보 천성남 기자]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도내 청소년과 청소년 지도자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4개국 대상 9개 프로그램 184명이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의 사회참여 현장을 해외로 확대하고 세계시민의식 함양, 인도주의적 세계관을 배양하기 위해서다.
충남도와 우호협력 지역인 베트남 롱안성으로 파견되는 ‘충청남도청소년문화교류봉사단’은 2005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자기주도적 교류활동으로 총 7회의 사전 교육을 거쳐 현지로 파견, 베트남 청소년들과 1대 1 버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양국의 ‘독립’을 주제로 역사적 교류가 이뤄지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현지로 파견되기 전 동영상을 활용하여 만나게 될 베트남 친구들과 미리 인사를 나누고 현지에서 진행할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듣는 시도를 통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교류활동의 가능성도 시험해 볼 수 있었다.
백제문화의 원류인 중국 난징에서 진행된 ‘백제역사탐방’은 주로 일본 내 백제 유적지를 찾아보는 여타의 프로그램과 차별성을 두고 백제 문화 형성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준 중국의 남조문화를 탐방했다. 홍성 천성남 기자

출처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http://www.dynews.co.kr)
관련기사 : http://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2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