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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보도자료입니다.
보도자료1 충남도, 청소년과 함께하는 정책 공론의 장 마련 2019-11-27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 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하는 「충청남도청소년참여위원회 정책간담회」가 11월 25일(월) 충청남도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충청남도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 2(청소년의 자치권 확대)의거하여 청소년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청소년 정책을 만들고 추진해가는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적 기구로서, 15개 시・군에서 추천 및 선발된 18명의 청소년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은 충청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김연 위원장과, 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를 대신하여 윤동현 여성가족정책관이 참석하여 충청남도청소년참여위원회의 연간활동을 공유하고, 지난해 제안한 청소년정책들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와 올해 활동결과로 제안할 ‘근로전용어플리케이션 개발’ 관련 정책 내용을 발표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서현 충청남도청소년위원회 위원장(순천향대 3)은 “道 차원에서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주는 이번 자리가 지속됨으로써 도내 청소년의 권익향상에 지역사회가 함께 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관련기사 : http://www.idj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13180
보도자료1 충남도, 위기청소년 위한 ‘포용과 포옹’ 다짐 2019-11-25
[당진신문] 충남도가 정부 혁신과제인 ‘위기청소년에 대한 사회안전망 강화 구현’에 발맞춰 유관기관과 함께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섰다.

도는 22일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2019년 청소년 희망포럼 및 필수연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청남도 청소년안전망, 포용과 포옹’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안전망의 역할과 책무성을 강화하고, 서비스 기관 간 연계를 공고히 다져 사각지대 없는 위기청소년 서비스 체계를 구축코자 마련했다.

도와 보호관찰소, 청소년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청소년안전망 필수연계기관 관계자 및 유관기관 종사자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퍼포먼스, 유공자 표창, 연구결과 발표, 강연, 토론, 간담회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충청남도 청소년안전망 상징 퍼포먼스를 통해 청소년안전망의 새로운 변화와 지역사회의 발전적 역할을 위한 기관별 다짐을 공유하고, 청소년 안전을 위해 기여한 기관 및 개인에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또 ‘충남 중기청소년 자해·자살 실태조사’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 공유하고, 관련 강연과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대책을 모색했다.

아울러 청소년안전망 필수연계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도 실시했다.

이날 포럼 및 간담회에서 제안된 △홍보채널을 통한 자살 예방 캠페인 △신체활동 프로그램 개발·보급 △게이트키퍼 교육의 도민 일반화 △청소년 자살 문제 대응 협의체 구성 △유해정보관리 및 접근 차단 등 도내 청소년 자해·자살 대책은 향후 추진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영의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장은 “위기청소년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위기 문제 또한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며 “이 자리에 모인 지역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한 명의 청소년도 놓치지 않고 보호·지원할 수 있는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류재승 도 여성가족정책관은 “민간 영역에 의존했던 위기청소년 통합 관리 및 고위기 청소년 사례 관리에 대해 지자체 중심의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충청남도 청소년안전망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내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당진신문(http://www.idjnews.kr)
관련기사 : http://www.idj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12593
보도자료1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중국 윈난성 청소년 방문 연수 진행 2019-11-11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도내 청소년 14명을 대상으로 4일부터 9일까지 총 4박 6일 일정으로 충청남도와 우호협력을 맺은 중국 윈난성에 방문한다.

이번 방문연수는 윈난대학부속중학교, 젠수이일중 방문을 통해 양국 또래 청소년들의 우정을 다지고 각국의 문화에 대해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며, 윈난성의 세계자연유산 석림 풍경구 탐방, 중국 소수민족의 문화체험 및 청장 화석자연박물관 참관, 민족사범학원 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하게 된다.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박영의 원장은 “어려운 대내·외적 여건 속에서도 해외자매도시와의 청소년 문화 교류사업을 통하여 도내 청소년이 국제적 인재로 성장하는 데 튼튼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청남도와 중국 윈난성은 상호 지역 간 우호를 증진시키고자 2013년 우호협정을 체결하고 격년제로 양국 청소년들의 교류활동을 진행해 왔다.
관련기사 :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2929
보도자료1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2019 도, 시ᐧ군 청소년상담복지센... 2019-11-11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월 13일(목)부터 14일까지 이틀간 2019 충남 도, 시ᐧ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종사자 37명 대상 청소년 자살ᐧ자해 위기개입을 주제로 2019년 프로그램지도자양성교육을 진행하였다.   지난 5월 1일 통계청과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19년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2017년 기준 9~24세 청소년 10만명당 7.7명이 고의적인 자해(자살)로 사망하고 있다.   또한 2018년 보건복지부 건강행태조사 결과 전국 중, 고등학교 학생 중 약 3.1%의 학생이 연 1회 이상 자살을 시도한 경험이 있다고 보고하였고, 2018년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이 실시한 충청남도 위기실태조사 결과 5.7%의 학생이 연 1회 이상 자살 시도 경험이 있다고 보고하였다.   전국 통계 대비 충청남도 청소년의 자살시도 비율이 약 2.6% 높게 나타난 결과에 대응하고자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에서는 ⌜청소년 자해ᐧ자살에 대한 이해와 개입 프로그램⌟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본 교육은 청소년 자살ᐧ자해의 이해에 대한 특강과 함께 청소년자살 예방프로그램인 ⌜높이 날아올라 새롭게⌟, 초등학생 자살예방 프로그램, 고위기 청소년 정신건강 상담개입 매뉴얼 교육이 진행되었고, 상담 장면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습위주의 연수로 진행되었다. 이는 고위험 청소년을 상담하는 종사자들을 위한 맞춤 교육 프로그램으로 역량강화와 상담의 효과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소년상담복지센터 진종순 센터장은 “도 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들이 이번 교육으로 청소년 자살ᐧ자해 현상 이해는 물론 현장에서 대응 할 수 있는 역량과 전문성 향상으로 도내 위기 청소년들에게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재)충남도청소년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자살ᐧ자해 위기 예방 및 개입을 위한 개인상담, 집단상담 등이 진행되고 있으며 충청남도 청소년 자살ᐧ자해 실태 파악을 위한 연구조사로 관련 정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도움이 필요하거나 관련 문의는 청소년전화 041-1388로 365일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관련기사 : http://www.hdnews.co.kr/67342
보도자료1 충남청소년진흥원, 관계강화대회 '충남 2019' 개최 2019-11-11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은 지난 6월 5일(수) 공주 백제체육관에서 도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들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충남 도, 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강화대회 「충남 2019」를 개최했다.   관계강화대회는 도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들의 소진 예방을 돕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2015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진행되어 왔다.     매년 색다른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고위험 청소년들을 마주하는 청소년상담사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종사자들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유대 관계를 강화하여 센터 간 연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써왔다.   뿐만 아니라 충청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의 후원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위기청소년들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도내 청소년상담사들을 격려하며 더욱 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김순주(충청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 부회장은 “도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들이 잠시나마 업무에서 벗어나 동료들과 교류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며, “이번 관계강화대회를 통해 형성된 결속력과 협력적 관계가 도내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그 밖에도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에서는 도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조직 문화 형성 및 원활한 조직 운영을 위한 직급별 연수, 청소년 정책기능 강화 연수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박복연 기자  thanku21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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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http://www.cmni.news/news/articleView.html?idxno=47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