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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보도자료입니다.
보도자료 [충남] 위기 청소년 중 ‘49%’ 고위험군 2020-03-26
[충청투데이 이지웅기자]     우울, 자해, 자살 등 정신건강 호소 청소년 증가
부정적 정서 자해로 해소 65.8% 대책 마련 시급  [충남투데이 충남/이지웅 기자] 충남지역 내 청소년동반자가 개입한 청소년 중 49%가 고위험군으로 분류되고 부정정서를 느낄 때 자해로 해소하는 것으로 드러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청소년동반자란 위기에 처한 청소년에게 직접 찾아가 맞춤형 상담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자격과 경험을 갖춘 상담 전문가이다.  또한, 고위험군이란 자신과 타인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는 파괴적인 위기상황이 나타나는 경우로 자살 시도, 집단폭행, 반 전체의 왕따, 성매매, 은둔형 외톨이, 게임중독의 문제행동과 부모의 학대, 유기, 경제적으로 빈곤한 가정환경 영역, 병원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의 정신건강 문제를 안고 있는 위기 수준이다.  2019년 충남청소년상담복지센터 중기 청소년 (17~19세) 자해 및 자살실태 결과자료에 따르면 청소년동반자가 개입한 청소년 1,637명 중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청소년은 808명이다. 이는 2017년 1407명 중 고위험군 680명, 2018년 1641명 중 778명에 비해 증가한 수치다.  특히 우리나라 청소년 인구수는 급감하고 있지만, 청소년들은 과중한 성적 및 학업 스트레스, 또래 관계, 가정불화 및 폭력, 미디어 과의존 등으로 학교 부적응 및 관계의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듯 지난해 청소년동반자가 상담한 고위험군의 유형을 순위로 보면 1위가 정신건강, 2위는 대인관계, 3위는 학업·진로다.    청소년들은 이러한 부정정서를 느낄 때 자해로 해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그 심각성이 더해지고 있다.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이 조사한 충남 중기 청소년(17세~19세)자해 및 자살실태 연구결과에서도 청소년들의 자해 동기를 살펴보면 ‘나쁜 기분들을 멈추기 위해’ 37.3%, ‘얼어붙는 느낌, 마음을 텅 빈 기분을 완화하기 위해’ 28.5%로 나타나 조사자 중 65.8%가 부정적인 생각을 멈추기 위해 자해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스스로 처벌하기 위해’ 25.0%, ‘편안함을 느끼기 위해’ 24.6% 순이다.  사회적 동기를 살펴본 결과 ‘학교, 일 또는 다른 활동들을 회피하기 위해’ 25.8%, ‘하기 싫은 불쾌한 어떤 일로부터 회피하기 위해’ 19.8%, ‘사회적 상황 또는 대인관계를 통제하기 위해’ 19.3%, ‘다른 사람들로부터 당신이 얼마나 절박한지 알리기 위해’ 16.4%로 밝혀졌다.    이러한 부정정서를 경험하는 청소년들에게 섣부른 조언이나 ‘정신 차리라는’ 식의 야단은 오히려 극단적 선택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 위험 수준이 높은 사례일수록 전문적인 상담 개입이 시급하다.   우울, 불안, 자해·자살 등 고위기 청소년에게 직접 찾아가 맞춤형 전문상담서비스 지원하는 청소년동반자 서비스는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 전화 1388로 언제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대상은 9세~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진종순 상담복지센터장은 “충남 16개도, 시․군에 청소년동반자가 모두 배치되어 충남지역 위기 청소년을 위한 전문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혼자 고민보다는 상담전문가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남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http://www.cn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23139
보도자료 학업스트레스 · 대인관계 따른 고위험군 청소년증가 2020-03-26
[대전 MBC 최기웅 기자] 학업 스트레스와 대인관계 등으로 인한 우울과 불안 등의 정신건강 문제를 호소하는 고위험군 청소년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은 지난 한 해 충남지역 상담 청소년 1,637명 가운데 49%가 고위험군으로 분류됐다고 밝혔습니다.

유형은 정신건강이 174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인관계 162명, 학업·진로 고민이 107명 순이었습니다.

진흥원측은 청소년들이 부정 정서를 느낄 때 자해로 해소하는 경우가 많다며 위기 청소년들을 위한 전문 상담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관련기사 : https://tjmbc.co.kr/article/F6Na2BPbfprK
보도자료 충남지역청소년정신건강위험신호증가 2020-03-26
[중부매일 유창림기자]  우울, 불안에 따른 자해와 극단적 선택 등 정신건강의 이상 신호를 보내는 충남지역 청소년이 급증하고 있어 전문상담개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은 2019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동반자'가 개입한 청소년 1천637명 중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청소년은 808명으로 전체사례의 49%를 차지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고위험군 청소년은 2017년 680명에서 2018년 778명, 2019년 808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 같은 수치는 청소년 인구는 급감하고 있지만 과중한 성적 및 학업스트레스, 또래관계, 가정불화 및 폭력, 미디어 과의존 등으로 청소년의 학교부적응 및 관계의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는 방증으로 볼 수 있다.

실제 2019년 청소년동반자가 상담한 고위험군의 유형을 순위로 보면 1위가 정신건강, 2위는 대인관계, 3위는 학업·진로로 나타났다.

문제는 청소년들은 이러한 부정정서를 느낄 때 자해로 해소한다는 점이다. '충남 중기청소년(17세~19세) 자해 및 자살실태 연구결과'에 따르면 청소년들의 자해동기는 '나쁜 기분들을 멈추기 위해' 37.3%, '얼어붙는 느낌, 마음이 텅 빈 것 같은 기분을 완화시키기 위해' 28.5%로 나타나 조사대상자 중 65.8%가 부정적인 생각을 멈추기 위해 자해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부정정서를 경험하는 청소년들에게 섣부른 조언이나 '정신 차려라'는 식의 야단은 오히려 극단적 선택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위험수준이 높은 사례일수록 전문적인 상담개입이 시급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상담복지센터 진종순센터장은 "충남 16개 시·군에 청소년동반자가 모두 배치되어 충남 지역 위기 청소년을 위한 전문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혼자서 고민하기 보다는 지체 없이 상담전문가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충고했다.

우울, 불안, 자해·자살 등 고위기 청소년에게 직접 찾아가 맞춤형 전문상담서비스 지원하는 청소년동반자 서비스는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전화 1388로 언제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대상은 9~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유창림 기자 yoo772001@jbnews.com

출처 : 중부매일(http://www.jbnews.com)


관련기사 :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76511
보도자료 충남 ‘고위험군 청소년’ ↑...전문적인 상담 개입 시급 2020-03-26
[NEWSIS 이종익 기자] 학업 스트레스와 대인관계 등에 따른 고위험군 청소년이 매년 증가 추세인 가운데 우울·불안·자해·자살 등 정신건강을 호소하는 청소년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은 지난 한 해 천안과 아산 등 충남지역에서 '청소년동반자'가 개입한 청소년 1637명 중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청소년은 전체 49%인 808명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고위험군 청소년은 지난 2017년 680명에서 2018년 778명, 2019년 808명으로 매년 증가추세다. 

상담한 고위험군의 유형은 정신건강이 174명으로 가장 높았고, 대인관계 162명, 학업·진로 107명, 가족 96명, 일탈·비행 92명, 성격 70명 등이다.

충남청소년진흥원은 청소년들이 이 같은 부정 정서를 느낄 때 자해로 해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위기 청소년들의 전문 상담 개입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실제 충남청소년진흥원의 '충남 중기 청소년(17~19세) 자해 및 자살실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의 자해 동기는 68%가 부정적인 생각을 멈추기 위해 자해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청소년진흥원 관계자는 "부정 정서를 경험하는 청소년에게 섣부른 조언이나 '정신 차려라'는 식의 야단은 오히려 극단적 선택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위험 수준이 높은 사례일수록 전문적인 상담 개입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청소년에게 직접 찾아가 맞춤형 전문 상담 서비스 지원하는 청소년동반자 서비스는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 전화 1388로 언제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대상은 9~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007news@newsis.com
관련기사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126_0000899241&cID=10807&pID=10800
보도자료 충남지역 위기 청소년, 전문상담개입시급 2020-03-26
[디트 NEWS24 윤원중 기자]충남지역 위기 청소년, 전문상담개입시급 우울, 불안, 자해, 자살 등 정신건강 호소하는 청소년급증   충남지역 위기 청소년들이 해마다 늘고 있어 전문상담 개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충남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이 지난해 상담내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청소년동반자’가 개입한 청소년 1,637명 중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청소년은 808명으로 전체사례의 49%를 차지했다.

특히, 고위험군 청소년은 2017년 680명, 2018년 778명, 2019년 808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충남청소년진흥원 상담복지센터 진종순 센터장은 “우리나라 청소년 인구수는 급감하고 있지만 청소년들은 과중한 성적 및 학업스트레스, 또래관계, 가정불화 및 폭력, 미디어 과의존 등으로 학교부적응 및 관계의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며 “이를 뒷받침하듯 2019년 청소년동반자가 상담한 고위험군의 유형을 순위로 보면 1위가 정신건강, 2위는 대인관계, 3위는 학업·진로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청소년들은 이러한 부정정서를 느낄 때 자해로 해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그 심각성이 더해지고 있다”며 “‘충남 중기청소년(17세~19세)자해 및 자살실태’ 연구결과에서도 청소년들의 자해동기를 살펴보면 ‘나쁜 기분들을 멈추기 위해 ’37.3%, ‘얼어붙는 느낌, 마음이 텅 빈 것 같은 기분을 완화시키기 위해 ’28.5%로 나타나 조사대상자 중 65.8%가 부정적인 생각을 멈추기 위해 자해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부정정서를 경험하는 청소년들에게 섣부른 조언이나 ‘정신 차려라’는 식의 야단은 오히려 극단적 선택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위험수준이 높은 사례일수록 전문적인 상담개입이 시급하다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충남청소년진흥원 상담복지센터 진종순 센터장은 “충남 16개도, 시·군에 청소년동반자가 모두 배치되어 충남 지역 위기 청소년을 위한 전문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혼자서 고민하기 보다는 지체 없이 상담전문가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동반자 서비스는 우울, 불안, 자해․자살 등 고위기 청소년에게 직접 찾아가 맞춤형 전문상담서비스 지원하는 서비스로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전화 1388로 언제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대상은 9세~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청소년동반자는 위기에 처한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상담을 통해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격과 경험을 갖춘 청소년 상담전문가를 말한다.

출처 : 디트news24(http://www.dtnews24.com)
       
관련기사 :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69842